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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로앨범 발표한 박봄.
처음 들었을땐.. 엇..? 하는 느낌.
앨범재킷으로만 봤을땐 굉장히 달달하고 따뜻한 노래일꺼라 예상했는데,
의외로 알앤비 힙합이 가미된 노래였다.
그녀의 매력적인 파워풀한 보이스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더 새롭게 느껴지는건 왜일까?
국내 가요계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여성 알앤비 힙합곡이라 그렇기도 하지만,
개인적인 소견으로, 그녀만의 음악색깔을 깔끔하게 잘 이끌어내
더 새롭게 느껴지는것 같다.
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노래한 가사가 인상적이다.
애초 솔로가수를 꿈꾸던 연습생이었던 그녀는
이번 솔로곡으로 근 6년만에 본인의 꿈을 이루게 된 셈이라 감회가 남다를듯..
뮤직비디오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출연해 청순한 매력까지 뽐내준다고 하니,
이번 싱글로 팔색조 그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다.
사진출처 : 아츠뉴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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